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'일베' 이용자로 추정되는 이들이 모독성 사진을 찍어 논란이 계속되고 있죠.
그런데, 봉하마을까지 가서 이런 도 넘은 조롱을 하는 연령대가, 초등학생까지 내려왔다고 합니다.